'기후 변화' 로 인해 에스키모가 마을을 버리고 떠납니다 - 2009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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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로 인해 에스키모가 마을을 버리고 떠납니다 
에스키모 마을이 기후변화로 이주해야 합니다. 340명의 유피크 에스키모인들이 사는 미국 알래스카 뉴톡 마을이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를 피해 더 안전한 지대로 이주하고 있습니다. 뉴톡 전통의회의 부족 행정관인 스탠리 톰은 이 마을이 수백 년간 유피크 족의 고향이었다고 말하며 "우리는 바로 지금 우리 마을의 침식, 홍수, 침강을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육군 엔지니어들은 26개의 알래스카 마을들이 유사한 긴급위험에 처해있으며 다른 60개 마을은 다음 10년 동안에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보고합니다.

유피크 에스키모인이 고향을 잃어 저희도 슬픕니다. 알래스카와 전세계 원주민들이 지구와 서로를 향한 우리의 더 친절한 행위들을 통하여 더 이상 환경 위협으로부터 보호받기를 기원합니다.

칭하이 무상사는 지구온난화의 절박한 영향에 직면한 인류를 돕기 위해 그녀의 지원과 지혜를 자주 제공하십니다. 2008년 8월 호주 시드니의 협회 회원들과 화상회의에서 그녀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을 피하는 최선의 방법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와의 화상회의
호주 시드니 센터 – 2008년 8월 17일

칭하이 무상사: 얼음이 녹으면 적어도 해안지역은 그 영향을 많이 받을 겁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건 수면상승만이 아녜요. 가스가 문제죠. 황화수소와  메탄과 해양의 온갖 가스들이 문제죠. 메탄이 영구동토층 같은 데서 방출되면 더 많은 얼음이 녹을 겁니다. 바다에서뿐 아니라 온갖 가축사육에서 방출되죠. 이들이 계속 더해지면 가스는 오랫동안 대기 중에 머물 것입니다. 일단 지구가 파괴되면 화성처럼 보일 겁니다. 화성처럼 될 거예요. 생명이 살 수 없죠.

우리는 바꿔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채식이 건강과 행성을 구하는 데 좋다는 걸 알아요.

빨리 바꿀수록 좋고 그럼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을 겁니다. 빠르게 이 행성을 재건할 수 있지요. 곧바로요.



버거를 금지하고 지구를 구하라

연회업체가 동물성 식품의 환경비용에대해 인식을 증진합니다. 지구의 날 행사에서 미국 다수의 카페테리아와 연회업체는 축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막대한 손실에 대한 인식이 증진되길 바라며 메뉴에서 육류와 유제품을 제거하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대학과 캘리포니아 본 아페티 요식업체는 사회적 책임을 위한 샌프란시스코만 지역 의사회와 함께 동물성 식품 감소의 이로움을 강조하는 단체이며 의사회 회장 로버트 굴드 박사에 의하면 사람들이 점심 식사에 육류와 치즈를 제거하면 몇 마일의 거리를 운전하지 않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식사 선택의 중요한 영향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바로 지금 행동하는 모든 단체와 연구소에 감사드립니다. 환경 의식이 있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지구를 구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동물성을 쓰지 않는 생활을 택하기를 기원합니다.

노르웨이가 방글라데시의 경기후퇴를 보충하는 것을 돕는데 동의합니다 

기후 영향 직면에 결속을 강화하는 방글라데시와 노르웨이가 기후 영향을 직면하여 결속을 강화합니다. 방글라데시와 노르웨이는 기후변화 완화, 통치실행의 질 향상, 경제 후원 기금의 준비를 위한 노력에 협력하기로 동의했습니다. 토론은 기후변화 주력 등 많은 분야에서 노르웨이가 방글라데시에 최상의 도움을 줄 방법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노르웨이 국제 개발 국무 장관인 하콘 아랄드 굴브란센은 선진국은 경제와 기후 문제에 직면한 개발 도상국을 도와야 한다는 노르웨이의 신념을 확언했습니다.

기후변화 해결을 모색하는 친절한 원조와 세계적인 장려에 하콘 아랄드 굴브란센 국무장관과 노르웨이에 감사드립니다. 양국간의 지속적인 조화로운 협력으로 환경에 성공을 거두길 바랍니다

5개의 자연 보호 구역이 2012년까지 만들어질 거라고 RSCN이 말합니다

요르단이 더 많은 녹색공간을 계획합니다. 국가의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지명한 단체인 요르단 자연 보존 왕립 학회 (RSCN)는 이 지역의 희귀한 식물과 살아 있는 동물들의 서식지 보호하기 위해 2010년까지 5개의 새로운 자연 보호 구역이 만들어질 거라고 발표했습니다. 요르단 생물 다양성 보존을 모색하면서 학회는 대중에게 환경 보호에 참가하라고 장려합니다.

국가의 자연 유산 보존에 헌신하는 자연 보존 왕립 학회와 요르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고귀한 헌신을 통해 분명 요르단 왕국은 모든 생명체의 아름다운 안식처로 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