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의 영향 증가에 대한 유엔의 보고입니다 - 2010년12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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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환경계획은 (UNEP)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의 요 기후변화 그래프』를 공개해 영향을 확인하고 완화를 제안하도록 돕습니다. 보고에 따르면 재난 피해를 입은 사람의 수가 1970년대 동안 5백만 명에서 지난 십 년간 4천만 명까지 급격히 늘었고 피해액도 4억 달러라 합니다. 벨리즈의 카리브 지역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인 켄릭 레슬리 박사는 지역내 태풍강도가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켄릭 레슬리 박사- 벨리즈 카리브 지역 기후변화 센터 이사장: 지난 몇 년에 걸쳐 보아 온 것은 태풍이 훨씬 더 강해진다는 겁니다. 다르게 말하면 1,2범주 대신 3, 4, 5 범주를 갖는 경향이 있어요. 태풍은 또한 훨씬 더 빨리 발달하며 이는 대중에게 경고할 시간이 더 적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리포터:보고서는 또한 2050년 까지 해수면 온도상승으로 산호초가 탈색되어 관광도 줄어들거라 예상합니다.

켄릭 레슬리 박사: 카리브 지역내 대부분의 섬들은 관광에 의존합니다. 그래서 산호가 손상되면 호텔들이 피해 입는  기반구조이죠 이는 사람들이 할 일이 적어진다는 것을 뜻하죠 따라서 사람들은 생존을 위한 노동문제가 발생하죠.

리포터: 레슬리 박사는 기후변화의 황폐한 결과를 피하기 위해 한가지 중요한 대안을 거론했습니다.

켄릭 레슬리 박사: 제가 말했듯이 고기를 덜 먹으면요. 그럼 정부가『우리가 할 일은 국민을 위해 대체식품을 찾는 것』이라 말할 수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개인으로서 할 역할이 있음을 또한 인식해야 해요. 그럼 정부와 국민이 함께 미래를 위한 더 안정된 분위기를 만들게 도울 것입니다.

리포터: 전세계 정부와 국민들이 삶과 생계에 대한 기후변화의 영향 증가 뿐만 아니라 변화 주체자로서 역할을 이해하게 돕는 레슬리 박사와 유엔환경계획에 감사 드립니다. 당신의 이런 노력으로 우리 모두가 맨 먼저 채식생활을 채택함으로써 항상 부지런히 활동하여 재난을 피하고 생명을 보호하도록 맹진하길.


2009년11월 멕시코 화상회의 중 칭하이 무상사께서 상태가 악화되는 가운데 인간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하시며 동시에 이들을 피할 최선의 방법을 강조하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 태풍의 강도와 빈도 상승은 기후패턴을 바꾼 해양의 온난화에 기인한 것입니다. 1998년 허리케인 미츠처럼요. 미츠는 약2만 명의 중미 형제들 뿐 아니라 멕시코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갔죠. 2007년에 남부지역은 다시한번 태풍과 홍수를 겪었고 수백 명이 사망했으며 수십만 명이 피해 입었어요.

기후변화는 전혀 추상적 개념이 아니에요. 지금 여기있고 우리 이웃에  우리에 더욱더 많이 영향을 주고 있어요. 미국 연구원들에 따르면 일년간 완전 채식하는 게 같은 시간동안 하이브리드  차량을 타는 것보다 지구를 냉각하는데 더 효과적이라 합니다.

그래서 해결책은 매우 간단합니다. 동물성 제품을 거부해야 합니다. 고기 우유 계란 생선을 먹지 마세요. 모두가 이렇게 하면 세상이 즉시 바꿔질 거에요.



http://www.un.org/apps//news/story.asp?NewsID=36973&Cr=climate+change&C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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