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to friend  친구에게 보내기   이 비디오를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게시하시려면 다음 버튼을 눌러 동영상 소스를 복사하세요.  동영상 소스 복사   프린트

전례가 없는 해양 온난화가 북극의 해빙을 가속화합니다 

독일과 노르웨이 미국 과학자들이 제시한 최근의 지구온난화의 증거는 지구온난화의 증거는 북극해로 흐르고 있는 멕시코만류의 북단이 최소 2천년 동안보다 지금이 더 따뜻함을 밝혔습니다. 2천 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해양 침전물 코어를 분석하여 과학자들은 그린란드와 노르웨이의  스발바르 제도 사이의 프람해협의 해수가 지난 세기에 대략15.8도까지 따뜻해졌음을 발견했습니다.

프람해협은 북극해로 향하는 해양 열기의 중요한 통로이며 최근 여름에 이 자료를 포함해 다른 이전 시기보다 6도 가량 더 따뜻해진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독일 마인츠에 있는 과학 인문학 문학 아카데미의 로버트 스피엘하겐 박사는 부자연스럽게 따뜻한 기온의 함의를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북극해의 얼음면적의 가속화된  감소와 최근 수십 년간 측정된 북극의 해양과 대기의 온난화는 대성양으로부터의 증가된 열기 전달과 일부 관련이 있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빙하가 녹으면 더 짙은 색의 물이 드러나고 태양으로부터 더 많은 열을 흡수해 온난화가 한층 더 가속화됩니다. 북극빙하 표층결빙이 2011년1월 현재 기록적으로 낮아짐에 따라 과학자들은 중요 서식지 상실에서 영국제도에 기후교란과 같이 파급이 더 큰 변화에 이르는 반향들로 그 지역이 모두 더 빨리 얼음이 없는  여름으로 향해간다고 경고합니다. 지구온난화의 상관요인들을 밝히기 위한 스피엘하겐 박사와 동료들의 헌신적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모두가 지구를 지키고 냉각하는 생활방식을 채택하게 우리 몫을 다하길 기원합니다.


2009년9월 한국 화상회의 중 상황의 긴급함을 말씀하시며 칭하이 무상사는 북극 온난화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의 모든 위협을 멈출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을 말씀하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 북극이 얼마나 빨리 녹고 있는지 당신이 직접 봤듯이- 지구의 다른 곳보다 두배나 빨리 녹고 있어요. 먼저 살아야 합니다. 지구 온난화의 첫째 원인을 없애야 합니다. 지구를 구하려면 동물 제품을 동물 없애야 합니다. 비 동물 제품은 지구를 지킨다는 뜻입니다. 심지어 천국도 만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채식을 하면 모든 게 대폭적으로 바뀌니까요. 기온이 안정되고 생태계가 균형을 잡고 동물들이 평화롭게 번창하지요. 그 중에 하나는 북극의 얼음이 빨리 회복될 겁니다. 그와 함께 지구 곳곳에서
자연의 복구가 일어날 것입니다.
http://www.physorg.com/news/2011-01-north-atlantic-tied-arctic.html,
http://www.reuters.com/article/2011/01/28/us-climate-arctic-idUSTRE70P6TE20110128
http://news.mongabay.com/2011/0208-hance_ice_arctic.html?utm_campaign=facebook-mongabay&
utm_medium=Facebook&utm_source=SNS.analytics
http://www.mirror.co.uk/news/top-stories/2011/01/26/melting-arctic-ice-melt-will-bring-freezing-winters-
say-scientists-115875-22875847/


그 밖의 소식

* 재판과 관련해 수년간 유보해온 미국 환경보호국은 애팔래치아의  야생과 지역사회의 물 공급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웨스트 버지니아에 대형 산 정상 제거 채광사업의 설립을 금지하는 최종판정을 내립니다.

http://www.foxnews.com/politics/2011/01/17/obama-coal-crackdown-sends-message-industry/, http://www.nytimes.com/2011/01/14/science/earth/14coal.html

* 기후변화로 세계 다른 지역들에 옥수수종에 대한 질병과 손실이 일어나자 멕시코는 유전자변형 종을 제공하려는 제안을 거절함으로써 멕시코의60가지 다양한 토착 옥수수의 무결성과 복원력을 보존하기로 결정합니다.

http://redgreenandblue.org/2011/02/07/mexico-stands-up-to-monsanto-says-no-to-gmo-corn/


* 유엔 산림의 해의 발대를 기념하여 아프간 관료들은 돌발성 홍수와 같은 산림벌채의 위험과 생물다양성 위협을 부각시켜 더한 손실을 막기 위한 국정을 이행할 정부의 계획을 지지합니다.

http://www.reliefweb.int/rw/rwb.nsf/db900sid/LSGZ-8DPJ4H?OpenDocument
http://www.afghanistan-un.org/2011/02/a-year-long-celebration-of-vital-role-of-world%E2%80%99s-fore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