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시대 과학기술
 
디지로그 북: 물질세계와 가상세계를 합하기      
여기 사람들이 와가지고요 이런 걸 보면서 어떻게 말씀을 하세요?

사실 굉장히 신기해 하시고, 종이에서 뭔가 3D컨텐츠가 나온다는 게 신기해 하시죠

친절한 여러분 수프림 마스터 TV 황금시대 과학기술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흥미로운 디지로그 책을 알아보겠습니다

디지로그 책은 페이지에서 3D 이미지와 소리가 나옵니다 컴퓨터를 사용해 이 글자들이 독자에게 가상세계와 현실세계가 혼합된 증강현실을 제공합니다

이런 이면의 기술을 한국의 여러 연구소와 회사들인 광주 과학기술 연구소와 한국전자통신 연구원과 한국 과학기술 연구소 등에서 개발했습니다

국제교육기업인 이지런도 디지로그 도서 개발에 참여했지요 이런 획기적인 발명품을 알아보기 위해 수프림 마스터 TV 리포터가 2010년 한국 서울에서 열린 월드IT 쇼를 방문하여 디지로그 도서 개발과 관련된 연구원들과 직원들과 인터뷰 했습니다

먼저 광주 과학기술연구소의 연구원인 김 상철씨를 만나보겠습니다

우리 눈으로 볼 때는 종이 책에 불과하지만 컴퓨터가 이 책을 바라볼 때는 이렇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았던 컨텐츠들이 같이 붙어 가지고 보여 주는 거죠 디지로그 북은 일반 종이 책하고 디지털 컨텐츠를 붙여 가지고 보여 주는 건데 이 종이 책 말 그대로 그냥 종이입니다

근데, 컴퓨터가 이 카메라를 통해서 이 종이 책을 바라볼 때는 여기에 있는 이미지를 어떤 책의 몇 페이지인가를 알아내는 작업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해당되는 3D모델을 불러오는 거지요 해서 불러 올 때 여기에 이 위치를 정확하게 맞춰가지고 불러 오기 때문에 내가 어떤 방향으로 틀어도 360도 어느 위치에서도 이 모델을 볼 수가 있는 거지요

디지로그 북에서는 카메라가 꼭 필요한데 컴퓨터가 카메라를 통해서 이 영상을 쳐다보면 컴퓨터는 이 속에서 무슨 이미지를 쳐다보고 있는지 분석을 해요 분석을 하게 되면 지금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가 어떤 책의 몇 페이지인가를 알게 되는 거지요 그 다음에 거기에 관련된 이런 3D데이터를 디비에서 끌어오는 거에요 그래가지고 여기에 같이 보여주지요

한국 이지런 지부의 조기환 지부장이 증강현실의 개념을 설명하겠습니다

예, 증강현실이라는 것은 가상의 현실과 또 실제 현실세계를 혼합한 그러한 현실 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상현실 같은 경우는 게임에서 보듯이 가상의 어떤 공간에서만 게임을 하고 가상 공간에서 활동을 하는데 증강현실은 현재 실제 세계와 또 가상으로 보이지 않았던 세계가 서로 혼합해서 보이기 때문에 또 서로 사용자의 상호 작용이 굉장히 뚜렷하게 잘 나타날 수 있고요 그래서 가상현실보다 한 단계 더 발전된 현실 세계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정교한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디지로그 서적의 가상 컨텐츠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내가 책을 움직여도 그 움직임에 맞춰서 지금 컨텐츠가 그대로 따라 움직이잖아요 그렇게 하려면 좌표값이 있어야 돼요 가령 이 좌표값하고 여기 이미지에서 기준 좌표가 있어요 000(영영영)이라는 XYZ, 000(영영영)이라는 기준 좌표가 있는데 그 좌표값에 맞춰가지고 얘를 붙이기 때문에 어떤 방향으로 돌려도 컨텐츠가 따라 움직이는 거지요, 책의 위치에 맞춰서요

컴퓨터가 이 카메라를 통해서 이 책을 바라 볼 때는 이 이미지 자체가 어떤 책의 몇 페이지인가를 알아 내야 되거든요 그걸 알아내려면 컴퓨터가 이미지를 바라볼 때 이 안에 우리 눈에는 안보지만은 피처 포인트라고 해서 특징점이라는 걸 잡아내거든요 특징점이라는 것은 모든 이미지마다 다 틀리게 나와요

가령 이 어두운 색과 밝은 색의 경계선상에서 점을 찾아내는 데 이 점들을 찾아내가지고 아 이 이미지가 어떤 책의 몇 페이지구나 그걸 컴퓨터가 인식을 하거든요 그 다음에 여기에 관계된 3D 모델을 불러 오는 거죠 그래서 여기 다 붙여 주는 거죠

디지로그 서적이 사회에서 가장 유용한 분야는 어디일까요? 이제 김선생님이 말씀하시겠습니다

아직 저희들이 처음 만들었을 때 어떤 쪽으로 활용할 것인가 고민을 해 봤는데 가장 좋은 시장은 아동용 출판시장이에요 아동용 그림책에 이런 3D모델을 붙일 수 있다면 가정 효과적이겠고 그 다음에 이제 교과서거든요 교과서는 특히 역사 교과서라든가 이 과학 교과서는 역사는 실제 현장을 가봐 가지고 더 실감이 나는 그런 내용이잖아요

그럴 때 내가 가령 첨성대라는 내용이 나왔을 때 그 첨성대를 실제 모델을 붙어가지고 보여줄 수 있다면 가장 효과가 크겠지요 마찬가지로 과학 교과서도 내가 직접 실험을 해볼 수가 없는데 이런 3D컨텐츠를 가지고 직접 내 눈앞에서 실험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가장 좋겠죠 어떤 그런 학습교육 방향의 어떤 시장이 아주 적합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한국전자통신 연구원의 김우현 연구자가 이제 증강현실 기술을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데 돕는 방법을 보여드립니다

이것은 킹 마이더스라는 영어 프로그램인데요 초등학교 3,4학년생들이 좀 더 메모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고 생동감 있게기억하고 영어의 학습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만든 컨텐츠입니다 보시면은 이렇게 마커를 이용해서 카메라가 인식되면서 그 왕의 모습이 보여지는데요

킹 마이더스이기 때문에 골든 글러브를 이용해서 사용하게 되면은 테이블이라던가 사과같이 금으로 변하는 프로그래밍을 해놨기 때문에 이렇게 보실 수가 있고요 영어라던가 과학 수학 같은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해서 저희가 마커를 이용해 아이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보여 드립니다

심장이라던가 다양한 각 기관들은 3D이기 때문에 다양한 각 구도에서 보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나온 컨텐츠입니다 이런 식으로 마커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없는 워크 시트지인데 작은 마커를 이용해서 사다리가 이렇게 증강이 되고요

증강이 되고 난 후에 임의로 이렇게 사다리 하나를 넣고 기울임을 인식하면서 아이들에게 좀 더 효율적인 학습을 요해서 만든 컨텐츠입니다 마커는 그냥 저희가 이 트래킹, 삼각형 구도의 트래킹을 이용해서 이걸 인식하는 프로그래밍을 여기 스토리지에 저장을 한 거에요 그래서 그 저장한 걸 통해서, 증강을 통해서 보여드리는 겁니다

디지로그 서적은 시골을 방문해 직접 야생을 볼 수 없는 아이에게 자연의 마법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도시에서는 이런 걸 쉽게 볼 수가 없으니까 어린이용 교재로 상당히 좋은 교재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보시면은 이 마커를 인식해 가지고 이 페이지에서 되는 황소개구리가 증강이 그러한 형태가 되는 거고요

그리고 이 컨텐츠 같은 경우는 이제 풍뎅이가 조명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라고 해서 조명카드를 대면 그 조명이 있는 위치에 따라서 풍뎅이가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동을 하는 걸로 보여지는 거고요

일단 설치 프로그램이 패키지 안에 내장이 되어 있거든요 설치 프로그램으로 일단 설치를 하시고 그리고 어떤 카메라든 상관 없습니다 웹캠, 웹 카메라나 상관이 없는데 카메라를 USB를 통해서 연결을 시켜주시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책을 그 카메라에 맞춰가지고 고정을 시켜주신 다음에 마커가 있는 페이지를 넘기게 되면 그 해당하는 페이지에 마커를 인식을 해서 3D컨텐츠가 이렇게 증강이 되고 있습니다 별도의 매직카드를 이렇게 구성을 해 놨는데 매직카드를 이렇게 카메라를 통해서 비추게 되면 그 해당하는 카드에 컨텐츠가 이렇게 증강이 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테이블에 아무것도 책도 없을 때 마커만 대도 웹캠에서 모든 게 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지요?

아 그거는 이제 세팅이 먼저 프로그래밍이 되야 되는 거고요 마커를 어떤 마커가 어떤 컨텐츠를 증강을 시키게끔 먼저 프로그래밍이 되어져 있는 상태에서 그 마커를 대야지만 해당되는 컨텐츠가 증강이 되는 거고요 그냥 아무 마커나 댄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닙니다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가능하고요

그렇다면 그림책마다 서로 다른 프로그램들이 있는 건가요?

네, 그 뷰어는 한가지로 이제 통일을 해 논거고요 해당하는 컨텐츠들의 프로그램들은 별도로 이제 컨텐츠마다 별도의 프로그램들이 되어 있어서 그렇게 이제 서비스가 되고 있지요

디지로그 서적 기술은 3D이미지와 함께 사용자에게 음향효과와 해설을 통한 교육경험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서 요거는 울음소리까지 이렇게 있어

황소개구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자 하면 설명카드를 놓게 되면은 황소개구리에 대한 이런 설명이 나오게 됩니다

황소 개구리는 커다란 울음소리가 소의 울음 소리를 닮아 부쳐진 이름입니다 황소 개구리는 초록색이나 갈색의 몸을 가지고 있고

지금까지 컴퓨터와 웹캠이 디지로그 도서에서 증강현실 경험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내장 카메라가 있는 스마트폰에도 가능할까요? 한국과학기술 연구소의 감메리씨에게 그 대답을 들어보겠습니다

저희가 일단 이용한 기술은 기본적으로 이제 AR이라는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을 했고요 그거를 이제PC가 아니라 뭔가 정보를 표현할 수 있는 양이 적은 모바일 형태에서 이제 AR 3D컨텐츠를 적용을 했다는 것이고요

저희가 지금 구현한 기술은 박물관에 가셨을 때 3D컨텐츠가 직접 설명을 해줄 수 있도록 구현을 했고요 그걸 구현하기 위해서 요즘 트랜드가 되고 있는 증강현실을 이용했습니다 해서 지금 보시는 이런 실제로 고궁 박물관에 가셨을 때 이런 유물들을 촬영할 수가 있는데요 이거는 저희가 구현한 것은 아이폰이지만 다른 스마트 폰에도 모두 가능하고요

어플을 다운 받게 되면 이렇게 촬영을 하시면 그 촬영한 유물에 대한 설명을 3D 모델로 그리고 음성으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영상 자체를 인식한 것이고요 지금 이것은 이제 고궁 박물관에서 구입한 도록인데요 도록에 마커를 부착을 해서 이 마커를 인식한 AR기술입니다

유물에 따라서 서로 다른 컨텐츠를 올릴 수가 있고요 그 컨텐츠가 해당하는 유물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조선 시대에 조선시대에 무관들의 복장에 착용을 했던 흉배라는 것인데요 이것은 실제로 3D컨텐츠인 무관이 나타나서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거는 뭔가요?

지금 이게 고궁 박물관 내에 여성 생활실이라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 위에 여성들이 실제로 조선시대 어떻게 생활을 했을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실제로 3D컨텐츠가 이렇게 나와서 여성들은 이렇게 행동을 했다 머리도 이렇게 빗었고 이렇게 방석에 앉아 있었다 이런 것들을 설명해 줍니다

이것은 이제 현실 세계에서 현실과 박물관이라는 현실 세계와 그리고 3D가상 컨텐츠를 이렇게 혼합한 현실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렇게 3D 컨텐츠가 설명을 해 주게 되면 좀 더 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을 관람하시기가 재미있고 편리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디지 로그 도서라는 놀라운 새 발명품을 만든 모든 연구원들 관련 연구소와 이지런에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 디지로그 도서 기술이 아동과 성인의 배움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기를 바랍니다

디지로그 도서에 대한 자료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디지로그 도서 이지런 한국지부 한국전자통신 연구원 광주과학기술 연구소 한국과학기술 연구소

창의적인 여러분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서 오늘 황금시대 과학기술의 시청에 감사합니다 주목할 뉴스와 고귀한 생활, 채식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천국의 풍성한 사랑이 장엄한 지구와 모든 생명체를 풍성하게 하길 바랍니다

 
모든 프로그램 검색
 
 
베스트 프로그램
 황금시대 과학기술 평화와 진보의 미래를 설계하기:자크 프레스코와 비너스 프로젝트 1/2부
 황금시대의 과학기술 두뇌 - 컴퓨터 인터페이스: 생각을 동작으로 전환 - 1/2부
 황금시대의 과학기술 세라즈 다야 박사: 각막이식의 선구자 - 1/2부
 황금시대의 과학기술 미래로 날아오르기: 제트맨 이브스 로시 - 1/2부
 황금시대 과학기술 2011 유럽 미래 에너지 포럼 청정한 미래를 위해 1/2부
 황금시대 과학기술 동물 보철 - 돌핀 윈터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 2/2부
 황금시대 과학기술 마스다르 시티: 미래의 지속가능한 중심도시
 황금시대 과학기술 어스쉽 브라이튼- 푸른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건물 1/2부
 황금시대 과학기술 칼 어스: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건축 - 1/2부
 황금시대 과학기술 산수소(HHO) 가스